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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튀컴퍼니) KBO리그 복귀전 마친 김광현 "몸 상태는 80~90%, 구속 더 오를 것"

    토사장헌터 0 882 03.23 12:10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34·SSG 랜더스)이 2년 만의 KBO리그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소감을 전했다.

    김광현은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6회초 선발 투수 이반 노바의 뒤를 이어 등판, 2이닝 동안 2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김광현이 KBO리그 실전 무대를 치른 것은 2019년 10월14일 인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 이후 890일만이었다. 시범경기라고는 해도 긴장될 무대였는데, 적응의 시간은 필요 없었다.

    김광현은 첫 타자 신민재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처리한 뒤 오지환을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후 한석현마저 공 4개 만에 삼진을 잡으며 완벽하게 이닝을 마쳤다.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김광현은 문보경 좌익수 뜬공, 리오 루이즈를 삼진 처리하며 순조롭게 역할을 마치는 듯했다.

    그러나 2아웃에서 마주한 송찬의에게 중월 솔로포를 맞았다. 이후 김광현은 서건창에게 볼넷, 문성주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하며 추가 실점 위기까지 몰렸지만 박재욱을 땅볼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2이닝 동안 27개의 공을 던지면서 삼진을 4개나 잡았지만 1홈런 포함 피안타 2개와 볼넷 1개로 1실점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겼다. 최고 구속은 150㎞였다.

    김광현은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나 "그동안 계속 실내에서 훈련을 하다가 야외에서 공을 던진 게 몇 번 안 됐다"며 "지금 몸 상태는 80∼90% 정도다. 앞으로 구속이 더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김광현은 홈런을 쳐낸 송찬의를 칭찬하기도 했다. 그는 "좋은 타자라 생각한다. 그 선수가 직구를 노리는 것을 알았다. 그래도 직구를 던졌는데 노리던 공을 홈런으로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좋은 선수"라고 인정했다.

    송찬의에게 홈런을 맞은 이후 서건창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것에 대해선 "시즌 때는 그런 모습을 안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경기에서 체인지업을 점검하고 싶었다는 김광현은 "왼손 타자에게는 체인지업을 잘 던지는데 계속 왼손 타자들이 나오더라. 오른손 타자(송찬의)가 나와서 '이제 좀 던져봐야지' 했는데 바로 홈런을 얻어 맞았다"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마지막에는 잘 먹힌 듯하다. 커브, 슬라이더도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가 만족한다. 다음 등판에는 오늘보다 더 많은 이닝을 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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