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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스테이트 비상’ 커리, 왼발 부상 ... 무기한 결장

    킹골스 0 1,021 03.22 16:07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남은 일정을 험난하게 보내게 됐다.
     

    『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가드, 188cm, 84kg)가 왼발을 다쳤다고 전했다.
     

    진단 결과 인대 염좌인 것으로 확인이 됐으며, 이번 부상으로 커리는 당분간 출장하지 못하게 됐다. 최초 3주 진단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정규시즌이 끝나는 시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실질적인 복귀 일정 예측이 어렵다. 플레이오프 초반 결장 가능성도 없지 않다.
     

    자세한 결장 일정은 부상 경위가 상세하게 나와 봐야 알 수 있다. 뼈나 구조에 손상이 없고 인대만 다친 것을 고려하면 한 달 이내에 돌아올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최소 3~4주 동안 빠질 경우 골든스테이트는 시즌 내내 버티기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플레이오프 초반에 그가 빠진 채로 경기를 치를 수도 있다.
     

    최근 드레이먼드 그린이 돌아온 골든스테이트로서는 비로소 핵심 전력이 모두 출장할 수 있게 됐다. 그나마 시즌 중에 클레이 탐슨이 돌아왔지만, 같은 날에 그린이 부상으로 낙마했기 때문. 학수고대하던 그린이 돌아왔으나 그가 복귀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커리가 다치면서 골든스테이트가 큰 치명상을 입었다. 앤드류 위긴스도 당일 부상자로 분류되어 있다.

    더 큰 문제는 커리가 플레이오프를 앞둔 시점이나 플레이오프 시작 이후에 돌아오더라도 부상 이전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을 지다. 체력적인 부분을 포함해 동료와 호흡을 점검해야 하는 등 많은 과제가 남아 있다. 이를 고려하면 골든스테이트 입장에서 정규시즌 남은 일정과 플레이오프 초반에 제 전력이 아닐 확률이 적지 않다.
     

    커리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의 홈경기에서 부상을 피하지 못했다. 경기 도중 충돌로 인해 왼발을 다친 그는 이후 돌아오지 못했다. 다치기 전까지 13분 40초를 뛰며 3점 1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날 커리를 잃었을 뿐만 아니라 경기마저 내주면서 4연승을 마감했다.
     

    직전 경기에서 이번 시즌 두 번째로 많은 47점을 퍼부으며 매서운 득점력을 자랑했다. 이번 시즌에만 무려 7번째 40점+ 경기를 펼치면서 홈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어진 경기에서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하면서 부상 경과에 상관없이 정규시즌 중에 돌아오는 것은 어렵게 됐다. 현실적으로 플레이오프 1라운드 초중반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부상 전까지 64경기에 모두 주전으로 나섰다. 경기당 34.5분을 소화하며 25.5점(.437 .380 .923) 5.2리바운드 6.3어시스트 1.3스틸을 기록했다. NBA 진출 이후 부상으로 5경기 출장에 그쳤던 지난 2019-2020 시즌을 제외하고 시즌 평균 3점슛 성공률이 40% 아래로 떨어진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38%에 머무르고 있다.
     

    이번 시즌 그는 평균 4.5개의 3점슛을 꾸준히 곁들였다. 38%도 결코 낮은 성공률이 아니다. 게다가 골든스테이트에 커리를 제외하고 뚜렷한 득점원이 없는 점을 고려하면 상대 견제가 만만치 않을 터. 그럼에도 커리는 지난 시즌 평균 득점 1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 시즌에도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며 팀을 시즌 내내 줄곧 서부컨퍼런스 상위권으로 견인했다.
     

    하지만 시즌 중반에 그린의 부상으로 인한 전력 손실과 피닉스 선즈의 상승세가 맞물리면서 컨퍼런스 선두 자리를 내준 골든스테이트는 최근 멤피스 그리즐리스에게도 밀리면서 3위로 내려앉은 상황이다. 멤피스와의 격차는 한 경기에 불과하고, 컨퍼런스 4위인 유타 재즈와의 격차는 3.5경기 차로 적지 않다. 그러나 커리의 부상으로 불확실성이 더해졌다.
     

    한편, 골든스테이트는 지난 오프시즌에 프랜차이즈 최고 선수인 커리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 4년 2억 1,500만 달러의 대형 계약에 합의한 것. 종전 계약은 이번 시즌까지이며, 연장계약은 다가오는 2022-2023 시즌부터 적용된다. 연봉은 해가 갈수록 늘어가며, 계약 마지막 해인 2025-2026 시즌에는 무려 6,000만 달러에 육박하는 연봉을 수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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