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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강 경쟁의 마지막 불씨, 코로나에도 건재한 LG 마레이

    이도류 0 1,018 03.22 13:02
    아셈 마레이가 코로나 격리 이후에도 전과 같은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 후유증으로 과거와 같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는 선수들이 있다. 그에 반해 코로나 격리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가 있다. 바로 창원 LG의 아셈 마레이다.

    마레이는 KBL에 불어온 코로나 사태를 피해갈 수 없었고, 격리 생활을 보냈다.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후유증 여파로 기량이 경기력이 떨어졌을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마레이는 달랐다. 코로나 확진 되기 이전에 보여준 모습 그대로 였다. 압도적인 골 밑 장악력으로 LG의 공격과 수비를 모두 이끌었다. 복귀 첫 경기였던 20일 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24점 11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전과 다름없는 공수 겸장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출전 시간 역시 36분 37초를 소화하며 체력 문제도 없음을 증명했다. 조성원 감독도 이에 대해 “출전 시간에 대해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다.”라고 답하며 마레이의 건재함을 설명했다.


    맞대결 상대였던 가스공사의 앤드류 니콜슨은 코로나 확진 이후 전과 비교해 공격력이 떨어졌다. 코로나 확진 전 29게임 24점 9리바운드 1.2어시스트로 공격에서 특히 돋보였던 니콜슨이었다. 하지만 확진 이후 6게임 평균 16분 36초를 출전, 11.8점 3.8리바운드로 기량이 경기력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 .


    LG는 20일 가스공사와의 맞대결에서 패배하며 현재 7위에 자리하고 있다. 6강 경쟁의 불씨가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앞으로 7경기를 남겨두었다. 조성원 감독은 이에 "가능성은 있다. 우리팀이 올라갈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6강 진출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6위 가스공사와의 차이가 2경기에 불과하기에 여전히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다. 마레이가 지금과 같은 꾸준한 활약을 펼친다면 LG의 6강 진출 가능성은 남아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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