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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MLB 스프링캠프 (배지환 NRI) /마이너캠프 한국인 선수 프리뷰

    METEOR 0 948 03.19 16:42

    많은 구단들이 스프링캠프 초청 마이너리거들을 발표 중에 있습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 류 현진


    베리오스, 가우스만, 마노아와 함께 선발 라인업으로 사실상 확정된 류현진은 시범경기 중후반부터 폼을 끌어올리면서 로스터 내 유일한 좌완선발이자 10년차 베테랑으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할 것입니다. 


    사실 블루제이스 투수 로스터에서의 메이저 캠프 시범경기의 관건은 라이언 보루키, 트렌트 쏜튼, 마이클 케이, 토머스 해치, 앤드류 바즈케즈, 커비 스니드, 앤서니 카스트로, 데이비드 펠프스(NRI) 등 이미 40인 로스터 2-3년차를 맞이한 AAAA급 선수들의 교통 정리가 될 것입니다. 




    템파베이 레이스 : 최 지만


    현재 레이스는 아직 스프링캠프 로스터를 확정하지 않았고 연봉 조정의 부담도 일부 남았지만, 넬슨 크루즈와 조이 웬들이 떠난 로스터에서 최지만 자리가 빡빡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추가적인 1루수가 가능한 선수에 대한 딜은 충분히 가능해 보이지만, 일단 1루수는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3루 겸업 선수인 얀디 디아스와 최지만이 자리를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지명타자 자리에는 오스틴 미도우즈가 우선적으로 고려되겠지만 외야수비 로테이션에 따라 최지만 등에게도 일부 기회가 주어질 듯 합니다.


    유망주로서는 1루수이면서 내야 유틸리티를 겸업하는 조너선 아란다가 지난 시즌 AA 몽고메리에서 0.325 10홈런을 거두고 40인 로스터에 합류한 상태이지만, 당장의 승격 대상은 아닙니다. 


    내셔널리그 DH 도입으로 입지가 나쁜 상황은 아니라서, 최악의 경우라도 트레이드로 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샌디에고 파드리스 : 김 하성


    샌디에고 역시 스캠 로스터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김하성의 포지션인 미들인필드에서의 로스터 경쟁 구도는 이미 거의 확정되어 있습니다. 주전 (타티스/크로넨워스) 둘을 제외하고 40인 로스터 내의 미들인필더는 김하성과 작년 AA 주전유격수 이구이 로사리오(99년생 AA 0.281 12홈런30도루)가 있으며 오프시즌 중 로스터 외 초청선수로 94년생의 전 휴스턴 AAA 0.316 11홈런 내야유틸리티 CJ 히노조사, 95년생 내야 유틸리티로 볼티 등에서 메이저 34경기 0.115, AAA 50경기 0.313 13홈런을 기록한 도밍고 레이바가 마이너리그 FA로 영입되어 있습니다. 물론 탑망주 CJ 아브람스도 있지만, 그가 작년 부상으로 40여경기만 나왔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스프링캠프에서 무리한 콜업을 단행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체적으로 지명타자 도입(타티스의 지명타자 일부 안배 가능성)과 크로넨워스의 2루 정착을 위해 내야 수비에서 대수비의 필요성이 높기 때문에 아직 샌디에서 김하성 유형의 선수에 대한 필요성은 분명하지만, 지난 시즌에 비해 마이너 초청선수의 무게감이 올라간 것은 사실이고 김하성에게 경쟁력 있는 스프링캠프에서의 모습을 기대하기는 할 것으로 보입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 박 효준(40인내 선수. 개막로스터 마지막자리 경쟁), 배 지환(Non-roster invitee, AAA 예상)


    -배지환은 공식 발표된 비로스터 초청선수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내야수로는 기존 40인 로스터 선수 9명과 로스터 외 선수 5명이 경쟁 합니다. 


    피츠버그는 현재 박효준, 콜 터커, 투쿠피다 마르카노, 로돌포 카스트로, 디에고 카스티요 까지 모두 다섯 명의 미들인필드 수비가 가능한 내외야 유틸리티 후보를 데리고 있으며 이들에 이은 잠재적인 6번째 유틸리티 후보로 배지환을 AAA캠프에 배치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추가적인 DH 영입이 이루어질 경우, 채비스, 뉴먼, 크루즈 3명은 제치기 힘들기 때문에 이들 다섯 명 중에서는 메이저리그 등록은 한명만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그 외의 4명은 AAA로 떠나거나 혹은 다른 팀에서 자리를 찾게 될 수도 있을 전망입니다. 








    그 외 마이너리거들의 행방은?




    LA 다저스 최현일 (A+ or AA): 다저스는 투수조에서 한명(라이언 페피엇)을 제외하고는 모든 마이너리그 초청선수들을 나이 많은 마이너리그 FA급으로 채웠습니다. (SSG 출신의 샘 가빌리오도 포함) 결국 현재 주목받는 마이너리그 투수들은 대개 AAA 캠프를 통해 AA와 AAA로 분류 작업이 이루어질 것이며, 그들보다 조금 어린 최현일은 AA 캠프를 통해 하이싱글A를 잠시 재수할지, 하이레벨 마이너리그로 이동할 수 있을지 운명이 정해질 것입니다. (A+/AA사이에서 시작 레벨이 정해진다는 사안은 최현일 관련 언론 기사에서 다저스 홍보팀장을 통해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현재 캠프에서 직구 구속 상승을 위해 노력 중이며 90마일 전후의 직구를 90마일 초반대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AA 이상 레벨의 타자들을 대처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중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필리스 이지태 (Rookie) : 작년 코로나 격리 등으로 마이너 입단 첫해 거의 아무런 실전 경험을 쌓지 못했습니다. 수만달러 계약금만을 받은 한국 미지명급 유망주라 불운에 의해 그나마 주어졌던 기회마저 1년이 날아가 버린것은 뼈아픈 상황. 다시 필리스 루키리그의 6월 개막을 기다리며 땀을 흘려야 합니다. 




    카디널스 조원빈 (Rookie) : 카즈 2022년 국제계약 중 3번째로 많은 약 5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은 조원빈은 최근 마이너리그 캠프의 개막과 함께 팀에 처음으로 합류했다고 합니다. 153명의 마이너리그 캠프 선수 중 한 명으로서 경쟁을 시작하게 되며 그의 나이 (18세로 해당 캠프 내 최연소 7명 중 하나) 를 감안할때, 루키리그 시작이 유력하기는 합니다.  카디널스는 최근 2라운드급 외야 유망주 다수를 선발해 왔는데 (트레 플레처-19년2라, 조쉬아 바에즈-21년2라, 라이언 홀게이트 21년2라보상픽) 별다른 실적을 보이지 못하여 외야 마이너리그 뎁스가 좋지 못합니다. 조원빈은 이런 기회를 발판삼아 빠른 싱글A 데뷔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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