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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산 투수 누적 기록을 깰 수 있는 선수는?

    METEOR 0 885 03.19 16:06


    1. 다승


    2. 삼진


    3. 세이브


    4. 통산 이닝수 / 방어율


    5. 통산 경기수 

     

     

    1. 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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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산 TOP3>


    1. 송진우   21시즌 210승


    2. 정민철   16시즌 161승. 해외경력 유


    3. 이강철   16시즌 152승


    번외. 류현진   한-미 통산 15시즌 171승 진행중 (한 98 + 미 73)


    번외. 선동열   한-일 통산 15시즌 156승 (한 146 + 일 10)




    <현역 주요 선수 -  200승 이상 예상 가능 선수>


    1. 양현종 14시즌 147승. 해외경력 유 (한미통산 15시즌 147승)  ... 송진우 기록까지 63승


    2. 김광현 12시즌 136승. 해외경력 유 (한미통산 14시즌 146승) ... 송진우 기록까지 74승




    <최근 5년 다승 순위>


    1. 양현종 60


    2. 최원태(만25세) / 박종훈 51


    4. 브리검 50


    5. 유희관(은퇴) 46


    참고. 이영하 40, 한현희 36, 임기영 35, 박세웅 34, 문승원 33, 이재학/구창모 31 임찬규/정찬헌 30




    프로 16년차인 양현종과 김광현(1시즌 시즌아웃)의 경우 200승 이상을 거둘 수 있는 유력 후보이다. 만33세 시즌(2021년) 기준으로 양현종은 147승으로 선동열의 146승(만32세 시즌까지의 KBO 커리어 통산) 기록을 넘어 1위에 올라 있으며, 김광현도 정민철과 공동 3위에 랭크되어 있다. 김광현의 경우 한미통산 200승(KBO 190승:54승 남음)은 4년간의 계약 기간동안으로도 충분히 목표 할 수 있어 보이며 양현종은 앞으로 10년간 통산 다승 기록을 깰 수 있는 유일한 선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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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양현종 세대에서 다승 누적 기록을 잘 쌓은 선수는 키움의 최원태로, 현재 고졸 7년차를 맞이하는 상황에서 누적 53승을 기록했다. 해외 리그 진출 수준의 실적은 쌓지 못한 선수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100승을 충분히 넘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높은 누적 다승수를 기록할 것이다. 

     

     


    2. 삼진

     

    양현종 관심 NO, 김광현은 오래 기다려야.” 확고한 SSG의 자세 [엠스플 이슈] &lt; 국내야구 &lt; 야구 &lt; 기사본문 - 스포츠춘추

     

     <통산 TOP3>


    1. 송진우   21시즌 2048삼진


    2. 이강철   16시즌 1749삼진


    3. 선동열   11시즌 1698삼진    (한-일 통산 15시즌 1926삼진)


    번외. 류현진   한-미 통산 15시즌 2118삼진 진행중 (한 1238 + 미 880)




    <현역 주요 선수 -  2000삼진 이상 예상 가능 선수>


    1. 양현종 14시즌 1673삼진. 해외경력 유 (한미통산 15시즌 1698삼진)  ... 송진우 기록까지 375삼진


    2. 김광현 12시즌 1456삼진. 해외경력 유 (한미통산 14시즌 1560삼진)


    참고.       3. 차우찬 16시즌 1413삼진        4. 장원준  16시즌 1354삼진




    <최근 5년 삼진 순위>


    1. 양현종 622

    2. 브리검 557

    3. 박종훈 / 임찬규 515    (각각 통산은 9시즌 745 / 691)

    5. 최원태 492   (통산 6시즌 534)


    (류현진은 논외로 하고...)

    사실 양현종과 김광현이 통산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훨씬 높은 것은 삼진 쪽이다. 양현종은 전성기 이후 매년 150개 가량의

    삼진을 잡아 왔는데, 이 페이스를 2년만 유지하더라도 2천삼진 고지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으며, 즉 부상이 없다면 올해 통산 삼진

    2위 선수에 양현종의 이름이 오르고, 2024년 즈음에는 통산 삼진 1위 선수는 바뀔 가능성이 있다.

    김광현도 4년간 평균 136개의 삼진을 기록한다면 통산 2천삼진에 도달할 수 있고, 평균 148개면 37살 시즌이 끝나면서 송진우

    기록과 동률을 기록할 수 있다. 일단의 목표는 통산 삼진 2위(양현종 포함시 3위)로, 이제 300삼진 안팎만이 남아있다. 



    3. 세이브

     

    <통산 TOP3>


    1. 오승환 339    (한/미/일 통산 461세이브)

    2. 손승락 271

    3. 임창용 258    (한/일 통산 386세이브)

    참고. 선동열 한/일 통산 230세이브.    김용수 227세이브    구대성 한/일 통산 224세이브


    <현역 TOP5-오승환 제외>

    2. 정우람 196  (최근 5년 118세이브)

    3. 이용찬 106

    4. 김재윤 104  (최근 5년 90세이브. 현재 만 31세)

    5. 임창민 94

    (이외 6. 우규민 89       7. 조상우(만27세) 82 (최근 5년 77세이브)  

             8. 고우석(만23세) 원종현 81 (최근 5년 77/81세이브)   10. 김원중 60)


    이 분야는 아직도 현역인 오승환의 영향이 너무 압도적이라... 의미가 없지만

    90년대 생 현역 중에서는 90년생 김재윤이 유일하게 100세이브를 넘긴 상태로 있으며, 조상우가 82세이브로 뒤를 좆는다.

    98년생 고우석이 81세이브로 마무리 3년만에 순위권에 진입하면서 오승환 이후 최초로 300세이브를 기록할 만한 재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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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윤, 조상우, 고우석은 일단 현재 역대로 5명뿐인(위 명단 6명 중 선동열 제외) KBO 200세이브 투수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가 될 것이다.

    조상우는 군복무로 커리어가 끊겼지만, 나머지 둘은 4년 정도 지나면 역사에 남는 마무리투수중 하나가 될 수 있을지가 결정될 것이다.


    4. 통산 이닝수 / ERA


    <통산 TOP3>


    1.송진우 3003

    2. 정민철 2394.2   (한일 통산 2454)

    3. 이강철 2204.2

    cf. 류현진 한미통산 2245.1

    cf. 박찬호 한미일통산 2156

    이외 2천이닝 투수 : 김원형, 배영수, 한용덕


    <2천이닝 이상 선수 중 ERA TOP3>

    1. 이강철 3.29

    2. 송진우/정민철 3.51

    <1천이닝 이상 선수 중 ERA TOP5>

    1. 선동열 1.20

    2. 최동원 2.46

    3. 정명원 2.56

    4. 류현진 2.80

    5. 구대성 2.85 

    이외 최일언 / 박철순 / 김용수 등 총 8명.


    <현역 주요 선수 -  2000이닝 이상 예상 가능 선수>


    1. 양현종 1986     (한미 통산 2021.1)    ERA 3.83

    2. 장원준 1942      ERA 4.27

    3. 김광현 1673.2   (한미 통산 1819.1)   ERA 3.27

    4. 차우찬 1668      ERA 4.51


    또현종과 또광현이 나왔다. 양현종은 통산 이닝 2위까지 400여이닝을 남겨 2024시즌에 통산 이닝 2위에 도달할 것이다.

    김광현은 2024년 경 2천이닝을 넘길텐데, 이때까지 비율 스탯을 유지한다면 KBO 2천이닝 이상 선수 중 ERA 1위의 영광을 차지할

    것이다. 


    5. 통산 경기수

     

    901G

     

    <통산 TOP3>


    1. 정우람 929

    2. 류택현 901

    3. 조웅천 813


    <현역 TOP5 ; 정우람 제외>

    2. 진해수 706     (cf. 통산 홀드 3위 138홀드 / 1위 안지만 177 2위 권혁 159)

    3. 송은범 651       4. 이현승 648      5. 우규민 643     (600경기 이상 현역 이상 5명)


    <최근 5년 경기수 탑5>

    1. 진해수 340

    2. 원종현 306

    3. 김상수 주권 295

    5. 서진용 290     (6위 정우람 268)


    별로 중요한 커리어 지표는 아닐수도 있지만 마무리를 제외하고 가장 생산적인 계투가 누구였는지를 알아볼 수 있기도 하다.

    정우람은 통산 1천경기 출전이라는 미답 고지를 은퇴 전에 밟을 수 있을것이다. 최근도 매년 50~60경기를 출전 중이기 때문에 2023시즌까지

    뛴다면, 가능하다. 물론 최근 떨어진 성적을 어느 정도는 만회할 수 있어야 겠지만...

    올해 36세 시즌의 진해수는 700경기 고지를 돌파했으며 건강하게 현역 생활을 유지한다면 조웅천의 기록을 넘어 TOP3 진입이 가능해 보인다.

    좋은 기록일지는 모르겠지만, 현역 20대 선수로는 심창민 (9시즌 469경기.만29세)  주권(7시즌 338경기.만27세) 등이 많은 경기에 나섰다. 특히 주권은 최근 3년간 210경기에 출전하면서 어쩌면 정우람과 류택현의 기록에 근접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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